이태곤 소방사 (24세)
1924. 4. 25
현재 대구 중부경찰서 자리의 소방 망루에서 화재감시업무를 수행중 난동한 좌익의 총격에 순직하심
유해는 경산시 장미공원묘지에 안장되어 계심
경북상도 경산시 장미공원 내 이태곤 소방관 묘역
대구소방의 후배이신 이기득 본회 고문이 묘역을 찾아 참배 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