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재윤 소방사 (33세)
1917. 12 .14 생
침산소방파출소 근무중 과로로 인한 심장마비로 순직하셨다.
당시 6.25 전쟁으로 인한 풍전등화의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모든 국민들과 공무원들, 특히 소방공무원들의 긴장감은 극에 달해 있었다고 한다.